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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

일년만에 글을 쓴다. 오면서 느낀 점이 어떻게 로그인 하는 법을 잊었다는것….
두서도 없고
컴퓨터 환경이 바껴서인지… 
(마지막 글과 이 글 사이에.. 나의 주컴퓨터는 회사컴이 되었고,,, 아이폰과 아이패든 생겼는데..)   여하튼 사용하는 기기가
늘어나니 data 공유에 고민하였고 NAS 를 마련하였다. … 앞으로 NAS 삽질기나 적어야지,… ㅋㅋ

연을 쫓는 아이 –
할레드 호세이니 지음, 이미선 옮김/열림원

청년이라 불릴 수 있는 날이 별로 남지 않았다고 생각할 때, 그래도 아직은 성숙보다는 성장이 어울린다는 것에 안심을 느낀다. ‘연을 쫓는 아이’를 읽을 때 아직은 ‘바바’나 ‘알리’가 아닌 ‘아미르’일 수 있는 내가 다행이라 생각한다.
몇 일 전, 아끼는 후배와 서로 책을 선물하였다. 나는 문피아의 캔커피 김지훈 작가의 SF소설 ‘더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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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제목에 서 뭐가 떠오르는가? 낙시성 제목이라 생각할 수 도 있다.  저기서 나열한 단어들은 오늘 소개할 how to spend it 라는 사이트와 관련이 있다.
본인이 2001년 군대에 있을 때, 주로 보던 것이 GQ, Esquire 그리고 가끔 Maxim, 자동차 관련잡지였다.  군필자라면 대부분 본인과 같은 경험을 하였을 것이라 생각된다. 사회에 대한 열망?? 등등 으로 보던 잡지들. 그러한 잡지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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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on을 하고 싶어서 노트북에 설치했더니..
사양의 한계로 설치하지 못하였습니다.
(이런…)
그래서 집에서 사용하는 데스크탑을 연구실로 가지고 왔습니다.
아이온은 약 한달만 사용하고. 그 다음부터는 흥미가 떨어져 하지 않았는데.
맨 아래의 사진에서 보는 것 처럼 은폐된 위치에서 동영상 및 각종 컨텐츠만을 소비하는 행위만 하고 오른쪽의 노트북에서 실제 연구와 관련된 작업은 전혀 이루어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데탑이 독이 되었죠.
게다가 데탑에 우분투까지 설치하였는데.. 영 활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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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의 기회, 미래를 잡아라 100years in the future, Hope or Despair?’를 읽고

100년의 기회, 미래를 잡아라 – 안드레아스 에쉬바흐 지음, 김태성 옮김/리얼북

이 책의 제목을 처음 접했을 때, 전체적 사회변화의 맥을 보여주는 다수의 시나리오 형태로 전개될 줄 알았다. 하지만, 책의 제목과 거창한 도입부(기존의 비과학적 예언, 자기실현적 예언 등의 비판)와 달리 내용자체는 실망을 안겨주었다. 기술과 환경, 사회문화 등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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