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산이 녹고 있다고?

빙산이 녹고 있다고?빙산이 녹고 있다고?10점

책 존코터 지음
펭귄에게 배우는 변화의 기술

호기심 많은 펭귄, 일을 잘 처리하는 리더 엘리스, 보수적이고 변화를 싫어하는 의원 노노
이들로 혁신이 필요한 사회에서 혁신의 당면성과 이의 장벽, 그리고 조직에 대한 설득과정이 알기쉽게 이야기로 나와있다. 보금자리에 얽매이지 않는 갈매기를 보고 배운 그들. 그런데 펭귄은 갈매기가 아닌데.. 이런 생각도 들고 그러다 보니 최근에 읽은 CEO 징키스칸이라는 책도 생각난다. 이러한 우화와 역사적 사건 중에서 뛰어난 인물, 조직, 민족을 분석하는 많은 글들, 이러한 책들이 너무나 많기에 별 신경쓰지 않고 넘어갈 수도 있으나 잘 읽고 실천한다면 정말 금과 같은 도서가 되지 않을까?
그럼 저작 말하려는 변화란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그리고 변화를 겪어도 결코 변하지 않는 중요한 것은 무엇이 있을까? 이 책에서는 변화의 특성과 함께 지침들을 명쾌히 담아내고 있다. 그리고 변하지 않고 지켜야할 소중한 것을 언급하고 있으며, 이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변화를 시도해야 한다고 역설하고 있다.
http://pop-lit.blogspot.com/2009-03-21T02:52:080.3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