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관리를 위한 투자의 3원칙

1. 승수효과가 나올 때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림.

주식은 자본저축(특히 우량주 현상이 아닌 추세)

2. 우량자산(삼성전자, 신한지주, 국민은행) 보유

3. 나누는 사람이 이긴다.

   시간의 분산(적립식 투자), : 지수 혼조기, 장기 우량주 투자

  종목의 분산: 금리, 환율, 유가 등의 시장리스크,

3413번 천연가스 버스, 407번 버스

오랫만에 명일동의 E마트에서 잠실까지 버스를 타고 갔다. 근데. 어라 .. 생전 처음 보는 차이다. 밝은 실내 조명에 운전석은 무언가로 꽉꽉 막혀있고 예전 영국에서 탄 버스처럼 차 높이가 굉장히 낮았다. 사진에서 보는 것 처럼 손잡이가 눈에 잘 뛰는 노란색이다. 가장 뒷좌석도 5자리가 아니라 네명만 타는 것이다. 음.. 새로운 버스를 탄 소감을 친구에게 말했더닌 이런 버스가 생긴지 꽤 오래되었다고 한다. 옆에 붙어있는 노란색 구조물은 도저히 뭔지 모르겠다.(알고 봤더니 휠체어를 고정하기 위한 장치이다.)

다음으로 명륜동에서 양재로 가는 407번 버스를 타봤다. 이 버스 역시 기존의 버스와 다른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 요세는 조금 좌석수를 줄이더라도 버스 내 자리의 높이를 낮추고 화재에도 불이 나지 않는 불연성 프라스틱의 의자를 놓는 것이 대세인 것 같다. 본인이 많이 타는 수원의 버스도 이러한 변화가 생기기를 바란다.(생긴다면 아마도 적은 좌석수에 버스가 많이 늘어나고 교통량 역시 조금은 혼잡해지지 않을 까 생각한다.)

발표를 위한 준비(나만의 생각)

내일 학술대회에서 발표가 있다. 발표 때마다 긴장하지만 항상 가지고 다니던 문제는 항상 반복된다. 가장 중요한것은 준비와 자신감. 그리고 멋있게 하려는 자세? 오늘 발표를 위한 검토의 시간이 있었다. 서로의 발표를 봐주었는데 이를 두서없이 체계적이지 못하게 검토해주겠다.

고려사항
1. 좌석 배치
2. 보조자의 필요? (리모컨이 있어야 한다.)
3. 마이크의 유무
4. 청객들이 얼마나 있을까

문제점
1. 말이 빠르다.
2. 말이 끊어진다. (상대방의 생각도 끊어진다.)
3. 너무 앞만을 보려고 한다.
4. 자신감이 부족하다. (준비를 많이 해야 자신감도 만빵)

5. 스크린에 대한 시선의 고정 6. 산만한 몸 동작 7.

장르문학의 지구(1)

설정: 20세기~21세기, 지금의 지구와는 비슷한 평행우주의 지구

지금의 지구와는 다른 지구가 있으니 그 지구의 이름 역시 ‘지구’이다. 영어권 사람은 ‘earth’라 부르고 코볼의 13종족 또한 ‘earth’라 부른다. 이러한 지구에 우리가 아는 지구 이외 다른 우주와 다른 외계의 접촉이 뒤섞이더니 그 지구의 사람들은 왜 자신들의 터전에서 이렇게 혼란이 일어나는지 알 수가 없었다. 아니 이런 혼란을 아는 사람은 극소수이고, 이러한 접촉을 조직 즉 크게는 국가들의 동맹체, 작게는 개인이 비밀스럽게 유지하면서 공익을 위한다는 명분 아래에 각자의 사욕을 채우는 데에 급급하게 된다. 이렇게 사욕을 채운 자중에서 가장 성공한 자가 그 ‘지구’의 연돌꾸라는 인물이고 그 인물이 이러한 혼란을 전 우주에 납득시켜 결국 문화충돌에 의한 혼란의 시대가 아닌 글로벌한 아니, 아주 코스모스같은 세계의 형성에 일조하게 된다. 몇십년의 시간이 지난 후에 ‘모든 것을 넘나들어 볼줄 아는’ 역사가 시쿠는 이러한 혼란의 원인을 깨닫게 되는데, 이를 깨닫게 되는 시점은 그가 연돌꾸를 중심으로 열전의 형식을 빌어 쓴 ‘실패한 영웅들-연돌꾸전’의 마지막을 쓰는 때였다. 역사가 시쿠는 새로운 진실을 깨닫고, 펜을 꺾어버리고 그 연돌꾸전이 찢어버리는데, 다행스럽게 시공을 넘나들어 몇몇의 곳에 연돌꾸전은 남아있게 된다. 그 경위는 알 수 없다. 혼란의 시대에 활약했던 나머지 주요인물들에 대한 열전들이 쓰여졌다는 사실이 확인된 바는 없으며, 시중에 돌아다니는 다른 인물들의 열전들이 ‘실패한 영웅들’의 시리즈라는 것이 밝혀지지 않았고, 시쿠 자신도 확인해주지 않았다. 기껏 책하나가 화제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역사가 시쿠가 죽기 전에 종족을 뛰어넘는 최초의 코스모스한 베스트 셀러 ‘지적생명체들에 대한 총합적 고찰’을 집필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니 그의 독자들은 그의 다음 책을 손꼽아 기다릴 수 밖에 없었고, 소문만 무성한 ‘실패한 영웅들’의 첫번째 시리즈인 ‘연돌꾸전’이 갈기갈기 찢겨졌다는 것에 엄청난 반응을 보일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나머지 열전들에 대해 진짜일 것이라는 믿음을 키워왔고, 이 책들에 대한 진위여부를 확인해주지 않은 시쿠의 미연쩍은 자세에 몇몇의 독자들은 그 자세를 굳건히 할 수 밖에 없었다. 실제 진짜일 수도 있고 진짜가 아니라 하더라도 이전의 저서와 비슷한 문체와 이를 뛰어넘는 재미와 의의를 독자들에게 안겨주었다.

1.

지금은 쓰이지 않는 ‘화이트 칼라’라고 불리는 부류에 속하는 한 인물이 있었다. 그는 매우 감성적이며 목표지향적이지만 범인들이 바라보는 평범한 인생이라는 범주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는, 약간은 잘난 사람이었다. 이러한 사람을 아버지로 둔 인물이 연돌꾸이며 2003년 12월, 이십대가 꺽이는 날을 한달여쯤 남겨둔 상황에서의 연돌꾸는 그때까지 꿈이 많으며 자신이 좀 더 특출난 존재라 믿어왔고 평범한 사람들의 대부분이 겪는 약간의 기복을 겪으며 살아왔다. 물론 그 자신은 그러한 기복에 죽고싶을 심정을 느꼈겠지만 그렇다고 누가 죽거나 한 것은 아니다. 그 자신이 최악의 시절이라 생각하던 때에 그는 목표로 하던 대학은 아니지만 누구나 부러워하는 대학에 갔을 뿐이다. 즉, 행복한 환경에서 잘자란 대한민국의 남자였던 것이다. 그가 이전의 순수하고 그리 굳지못한 일반인 ‘연돌꾸’에서 지금은 누구나 대단하다고 생각한 ‘연돌꾸’로서 변한 시점이 2003년 12월말 그가 중국에 있던 때라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각한다. 그가 왜 변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당시 중국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아무도 모른다. 아니, 그를 변해게 할 어떤 일이 있었는 지는 아무도 모른다. 당시 그는 배낭을 맨 채 인터넷에서 만난 형구라는 친구와 한달동안의 중국여행을 시작했다. 북경, 서안, 사천성의 성도, 아미산, 사천성의 시골마을, 티벳족이 사는 곳을 여행하면서 그가 한 것이라고는 그 잘난 비위를 앞세워 갖가지 음식을 먹은 일과 결국 돈이 많은 날들을 볶은밥만 먹은 일, 조국의 여자 유학생에게 퇴짜 맞은 일, 그리고 싼 값에 두번 간 사창가, 말타기, 유적 구경하기, 한국보다 더러운 환경에 감탄해하고 신기해 하기, 자신이 지도를 보면 강이 흐르고 노루와 토끼가 뛰어다닌다고 자랑하던 일, 밀리터리 매니아에게 팔기 위해 중국공안 자켓을 7만원에 산 일, 그 밖에는 거의 특별한 일이 없다. 다만 그의 행로가 그 여행을 기점으로 달라졌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중국에서 분명 어떠한 일이 일어 났을 것이라고 추축할 뿐이다.

2004년 1월 한국으로 돌아온 그는 갑자기 다른 사람이 되어버렸다. 그는 사업을 시작한 것이다. 제대후 그의 첫 복학학기인 2004년 1학기 때, 그는 다른 복학생들과 달리 수업을 그리 열심히 듣지 않았다. 그는 창업을 하여 그의 학과 건물 5층의 10평 남짓한 방에 사업체를 차렸다. 그가 무슨 수로 그러한 자리에 입주할 수 있었는지는 알 수 없다. 그가 산학연(産學連)의 사업중 하나인 창업보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제출한 제안서 때문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 자리에 법인으로서 인정받고 들어가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관리비를 낼 수 있는 재정적 능력과 적당한 아이템만 있으면 된다. 다만 그가 제출한 제안서와는 다른 수로 그가 돈을 벌었고 그 방법에 대해서는 그리 알려지지 않았다. 확실히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당시 돈에 미쳐있었다고 한다.  당시 그의 모습에 그의 “남 좋은 일을 할 수 없지 않느냐?”라는 말은 계속되어 간간히 회자되고 있다.

때는 2005년 어느 술자리였다. 당시 그는 주말마다 이성간에 소개를 받는 자리를 자주 나갔다. 연돌꾸는 그렇게 큰 키를 가지지 않았다. 대한민국의 평균키라고 할 수는 있으나 20대 평균키에는 못미치는 175cm의 키이다. 다만 문제가 있었던 것은 그가 키 큰 여자를 좋아한다는 것이다. 이런 그의 심미관은 그가 가진 변하지 않은 심성 중의 하나이다. 즉 2004년 이전에도 그는 그러한 여성들을 좋아하였다. 이게 비극의 시작이었다. 자기보다 비슷한 혹은 키가 작은 남자와 사귈 여자는 적다. 그 것도 서로 친한관계도 아니고 첫 대면에서 남자가 키가 크지 못하다면 소개받은 여자는 어떻게 생각하겠는가? 당연 싫을 것이다. 여하튼 연돌꾸는 키 작은 여자면 거의 퇴짜를 놓았고, 체형 역시 아주 까다롷게 보았으니, 다른 사람의 눈에는 ‘지 주제를 모르고’가 연발하여 나올 수 없는 상황이 아니었다. 여하튼 그러저러 하여 그 좋아하는 키 큰 여자라 자리를 같이 하였다. 그 여자는 원래 다른 여자가 나올 약속이 깨져 주선자가 어찌어찌 하여 구한 사람이니, 원래 나올 여자는 소문을 듣고 약속잡은 자리를 퇴짜를 놓았다고 한다. 뭐 여하튼 그 소개시켜준 사람도 문제가 있다. 알아서 좋은 말로 사양할 것이지, 결국은 연돌꾸의 강력한 요구에 소위 소개팅을 주선할 수 밖에 없었다. 여하튼 대타로 나온 그 아름다운 여자는 연돌꾸와 많은 대화를 하였다. 그녀는 많은 사람들이 바라보는 시각과 다른 시각을 가진 자였으니, 다행스럽게도 연돌꾸가 그리 마음에 안드는 상대는 아니었다. 이 얼마나 아이러니가 아니라 할 수 없는가? 외모를 아주 잘 따지는 연돌꾸를 마음에 들어할 상대는 보이는 모습에 연연하지 않는 여성이어야 한다니.. 연돌꾸가 항상 하는 “왜 외모를 따지고 그 내실을 보지 않을까?”하는 토로는 그가 자주 하는 다른 말 “난장이 똥자루, 부정적 인상, 빈티나는 인상, 마른 체형, 볼륨이 없는 체형은 다 싫어!”과는 극히 상반된다. 연돌꾸는 어렸을 때, 운동을 너무 과도하게 해서 성장병에 걸렸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키가 더 클 수 있다고 생각했으며, 2세를 위해서라도 분명 자신의 부인은 키 큰 여자를 맞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의 마음속에는 남녀간의 애뜻한 사랑이 없었다. 그가 여자를 바라볼 때 생각하는 것은 돈, 외모, 성격, 자신감이었다. 다시 이야기의 본점으로 돌아가 그 ‘남 좋은 일에 대하여 생각해보자’ 여하튼 연돌꾸와 그녀는 앞으로의 장래를 준비해야할 사회입성 준비인이었다. 그녀는 현실적인 감각을 가지고 많은 욕심을 가졌다. 좋은 회사에서 커리어를 쌓고 사회에 대한 영향력을 쌓기를 크게 원했다. 이는 연돌꾸의 생각하고도 같지만, 그 방향만은 틀렸다. 연돌꾸는 직장에 들어갈 생각이 전혀 없었다. 여기에 대해 많은 논쟁이 벌어졌다 ‘경험을 쌓아야 한다.’와 ‘이미 경험은 충분하다’라는 좁혀지지 않는 다툼 속에 그녀는 연돌꾸를 일관적이지 않고 안정적이지 않으며 그리 쌓은 실력이 깊지 않은, 약간은 가벼운 인간으로 보았다. 연돌꾸는 원래 사람을 설득하는 일에 약하다. 마지막에 연돌꾸는 화가 나서 이런 말을 하였다.

“기껏 일해봐야 자신에게 돌아오는 것은 자신의 가족을 책임질 수 있는 정도의 돈과 허울뿐인 직위외에는 그리 오지 않는다. 주식이고 부동산이고 이미 거기에는 꾼들이 있다. 되지도 않은 꿈에 묶여 사는 것은 옳지 않다. 남이 잘하는 일에 괞히 끼어서 도와주면서 약간의 수고비만을  받는 일은 바보이다. 자신이 능력이 있다면 자신의 배를 배불리 하는 데에 집중해야 한다. 내 생각에는 많은 사람들이 능력이 있는 반면에 자신의 일을 찾지 못하고 있다. 겁이 많아서 일꺼다. 대기업으로 들어가는 인재들, 그들은 그들의 소명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 그럼으로 국가발전이 늦춰지고 있다. 그리고 소수의 대기업만이 커지고, 이런 독점에 의해 대한민국의 부패한 구조는 더욱 심해지고 있다. 죽을만하면 죽여도 우리사회에 별 영향이 없도록 실력있는 기업을 많이 키워야 한다. 남 좋은 일 해서 뭐하는 가?, 자기한테 좋은 일을 하고, 그리하기 힘든 자들을 위해서라도, 능력있는 사람은 자기가 잘하는 일에 더욱 집중해야 한다. 그래야 나머지 사람들이 사회생활을 위한 진로선택의 폭이 넓어진다.”

그녀의 눈에는 잠깐 푼돈의 맛에 길들어진 풋내기로 보여졌다.  부모 잘만난 덕분에 으시대는 꼴로만 보였다. 사실 연돌꾸는 자신이 돈을 어떻게 벌었는지 평소 밝히지를 않았다. 그가 돈을 번 경위는 주로 투자를 통해 벌었다. 그러나 그는 이러한 일을 부끄러워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일을 부러워하는데, 왜 그자신은 부끄러워 하였을까? 그는 그래서 자신의 부모를 앞세웠다. 그는 일반의 투자자들과는 굉장히 다른 방법으로 벌었다. 어디선가(복권 혹은 경마) 대박을 터트린 후로 그 운에 기대어 돈을 벌어갔다. 그에게는 어느 특출난 방법이 없었다. 재산은 많이 불어서 돈이 많다는 소문이 퍼졌고, 많은 사람들이 그에게 돈버는 방법에 대하여 물었다. 그는 ‘운이 좋아서’라는 말을 도저히 밝힐 수가 없어서 ‘부모님 덕분에’라고 말했던 것이다.

그러니 그녀를 포함한 다른 사람들은 그를 “취업할 자신이 없으니 부모님 덕을 봐서 놀면서 살겠다.’로 보여질 수 밖에 없다. 여하튼 ‘남 좋은 일’을 하기 싫어하는 연돌꾸와 그녀는 몇 번의 만남 후에 다시는 만날 일이 없었고, 분명 그녀는 십수년이 흐른 후 많은 후회를 하였을 것이다.

끓고 쫄리고 메스꺼울 때 좋은~ 운동

이글은 moneyup.co.kr 조덕중 님의 글입니다.
막연히 불안하거나 속이 미식거리거나 열받을 때가 있다.
몸에 해로우니 화내지 말고 운동하세~
동아사이언스 사진제공

1. 뚜껑이 열릴 때; push up

푸쉬하고 천천히 내려가고 엎하구 올라오는 팔 굽혀 펴기는 훈련소 때 뻑하면 기합으로 해서 가슴과 배가 단단해졌었다.
곧 일흔이신 이모부님께서는 단번에 46개를 하신다며 근육은 쉴 때 커지니 매일보다는 며칠 하고 며칠 쉬는 게 좋다신다.
땅바닥이나 의자나 어디서나 할 수 있으니 열받을 일이 있을 때는 혈압 올리는 대신 푸시업을 하자.

2. 쫄릴 대; 매달리기

수많은 구조조정에서도 살아남은 분 말씀이 직장은 매달리기.
끝까지 손을 놓아서도 안되고, 그렇다고 첨부터 졸라 힘을 줘도 안되고, 남이 안 볼 때는 살짝살짝 옆 넘을 발로 밀어내기도 하여야 한대.
체육사가서 만오천원 주면 방문에 걸 수 있는 간이 철봉을 살 수 있어 막연히 불안 할 때 매달리기 하면 목도 펴지고 허리도 펴져 좋다.
턱걸이하면 더욱 좋으니 안된다고 하지 말고 천천히 하나씩 올려가자.

3. 메스꺼울 때; 뒤로 걷기

뻔뻔한 넘들을 보고 속이 뒤틀리기보다는 차라리 뒤로 걸어 안 보자.
처음에 잘 안된다고 포기하지 말고 하다 보면 늘고 허리도 다리도 어깨도 풀려 아주 좋고 땀도 제법 난다.
앞으로 바르게만 왔어도 잘 안되면 뒤로도 가보세~

사람들은 돌부리를 파버리고 가는 데 시냇물은 안고 흘러간다.
그때 그때 흔들리지 말고 앞으로 오년간 계속해서 철봉에 매달리기 뒤로 걷기 푸시업을 하면 틀림없이 밝은 세상이 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