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큐브에 대한 아쉬운 마음.

텍스트 큐브의 카테고리가 맘에 들지 않아 중복선택이 가능하도록 라벨링을 붙였는데 문제가 하나 생겼군요. 태그가 더러워진다는 거… 상관성이 낮음에도 라벨을 붙이려 라벨용 테그를 쓰게 되고, 라벨용 테그만 크게 부각되는 것이 그러니, 텍스트 큐브도 워드프레스처럼 다중카테고리가 되도록 바꾸어야 합니다. 혹은 블로거처럼 라벨기능을 제공하던지, 근데 하나 또 맘에 안드는게.

category 치면 모든 글들이 출력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텍스트큐브는 이올린으로 발행할 수 있는데, 개인적인 사소한 글들은 사실 이올린으로 발행하기가 싫습니다. 근데. <a href=”…./category>  xx</a>란게 발행한 글들만 보여줍니다. 사소한 이야기를 이올린에 올리기는 싫지만 그렇다고 제 블로그에 직접왔는데, 발행한 글들만 목록으로 보여준다는게 영 거부감이 듭니다.

6 thoughts on “텍스트큐브에 대한 아쉬운 마음.”

  1. 아 동감입니다. 텍스트큐브는 그런 부분이 좀 아쉽죠.
    더불어서 RSS발행에 대해서도 컨트롤이 안좋습니다. 고작 옵션이 있는게, “이올린에 발행한 글만 RSS발행”옵션이죠. 이걸 선택하면 RSS발행을 글마다 선별할 수도 있지만, 이올린과 똑같이 발행해야만 합니다.
    텍스트큐브와 이올린의 관계는 필연이 아닌 선택적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2. 네. 텍스트 큐브 디자인이 깔끔하고 더 맞는 것 같은데… 쓰다보니 워드프레스가 더 손에 맞게 되더군요.

  3. 아 동감입니다. 텍스트큐브는 그런 부분이 좀 아쉽죠.
    더불어서 RSS발행에 대해서도 컨트롤이 안좋습니다. 고작 옵션이 있는게, “이올린에 발행한 글만 RSS발행”옵션이죠. 이걸 선택하면 RSS발행을 글마다 선별할 수도 있지만, 이올린과 똑같이 발행해야만 합니다.
    텍스트큐브와 이올린의 관계는 필연이 아닌 선택적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4. 네. 텍스트 큐브 디자인이 깔끔하고 더 맞는 것 같은데… 쓰다보니 워드프레스가 더 손에 맞게 되더군요.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