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disqus 사용기

sns.jsiku.com(폐쇄)에서 옮김

“댓글은 이미 죽었다” (라이프해커님 글)

 
여러 포스트에 붙는 사용자간의 피드백 댓글…. 한개의 컨텐츠에 수십 혹은 수백의 댓글이 붙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때로는 전혀 무의미한 그러나 때로는 아주 중요한 댓글들
글에 대한 생각들을 공유하게 해주는 댓글들. 그러나 정작 잘 관리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아실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JS-KIT, Disqus등의 툴들은 댓글들을 통합적으로 관리하여 줍니다.
위의 문구는 JS-KIT의 운영자가 한 말로 지금의 댓글이 아니라 컨텐츠에 대한 피드백을 중요시하는 트위터, 페이스북등을 염두하연 쓴 말인 것 같습니다.
이런 댓글들을 통합관리해주는 Disqus가 최근에 완전히 새얼굴로 바꾸었는데 잠깐 사용해본 결과의 특징들을 간단히 요약하겠습니다. (Disqus 블로그의 글들을 정리할려고 했는데 .. 귀찮아서. 제가 써보고 느낀 것만..)
  • 얼굴이 바꼈습니다. 회색 빛에서 약간은 화려하게
    사실 처음에는 적응이 어려웠습니다.
DISQUS Comments - Powering Discussion on the Web
<새로운 디스커스>
Disqus error on Mashable
<이전 디스커스: 비교할 만한 그림은 아닌데.. 그냥 색이 이렇게 변했습니다. 사진찾기가 힘들어서요.>
  • 기존의 페이스북, 등등 연결을 보다 쉽게 강화시켰습니다.
    이는 사실 페이스북의 app 활용의 개선에 따른 disqus의 변화라 생각됩니다.
    예전처럼 페이스북에서 app키를 일일히 등록할 필요가 없이 Disqus내에서 알아서 쉽게 app키를 등록 할 수 있습니다. 이부분이 가장 마음에 드는군요
  • 원래 있었던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IntenseDbase(철자가 맞나??)와 JS-KIT 등 여러 시스템의 댓글을 쉽게 추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전 기억으로는 원래 있던 것 같은데, 몇몇의 다른 서비스업체들이 추가된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눈에 잘 띄게 정리한 것 같기도 하고..
  • 댓글을 달때 로그인 방식이 개선되었고, 각자 다른 아이디 제공업체간의 서비스들을 보다 유기적으로 연결하였습니다. 혹은 이러한 부분을 눈에 잘 띄게 하였습니다.
    트위터 아이디로 댓글을 달아도 페이스북 뉴스에 업데이트 할 수 있게 하는 등, 그리고 예전에는 야후는 없었던 것 같은데… 원래 있었던 것인지 혹은 기능강화인지는 잘몰라도 UI개선에 따른 효과는 분명 있는 것 같습니다.

문제점

  • 설치된 위젯에서 삭제된 댓글들이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시간지연이 조금 되는지 문제점인지 잘은 모르겠습니다.
  • 디스커스 로그인이 오픈아이디 하나로 줄었습니다. 댓글을 달때는 분명 여러 아이디 제공업체들을 고려하였는데, 디스커스에 직접들어갈 때 살펴보면 오픈아이디만 있군요. 불편한 지는 잘 모르겠는데….
쭉 써보니 몇가지 특징적 인 것들이 있군요. UI개선, sns간 연계의 강화, 보다 쉬운 기능구현.좋기는 한데 제 블로그는 아직도 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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