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간의 한줄생각 2008년 7월 12일

  • 2주 후에는 어떤생각을 가지고 살지… 2008-07-05 13:38:32
  • C&D, 오픈 이노베이션 좋은 것을 공부했다. 일본애니가 좋기는 하지만 그 때문에 한국에는 기획력이 없다느니. 이야기가 없다느니 그런 말들이 너무 싫다. 얼마나 많은 장르문학을 읽었는지는 모르지만 일본 애니 오타쿠는 소신이 있는 거고, 한국 장르문학 팬들은 한심한거냐2008-07-05 15:34:43
  • 언젠가 오픈이노베이션으로 한번 포스팅을 해야겠다. 단순히 내 생각이지만 소설계와 만화 그리고 애니간의 레고블럭과 같은 치밀한 시스템의 결여가 한국 애니, 소설, 만화, 영화의 문제라고 생각한다.2008-07-05 15:36:32
  • 순수함에 빠져들어 헤어나지를 못했는데. 그 열정과 생각이 너무 존경스러웠는데… 현실이란. 현실을 모르는 답답함에 갈등 때리네2008-07-08 00:27:30
  • 퀸튼 vs. 그리핀. 아무리 봐도 편파판정인데.. 그리핀 운이 억세게 좋구나. 이걸로 퀸튼 인기가 올라갔다 하여도 챔피언이 아닌 이상 그 수명이 짧아질 수 밖에 없는데.. 료토한테 져버려라2008-07-08 00:36:16
  • 아침에 먹는 미숫가루(미숫가루+청국장가루+단백질) 정말 맛없네요.2008-07-08 10:48:25
  • 급하게 준비하고 발표하고 결국 갈굼만 돌아오네요. 철저히 준비합시다2008-07-08 18:21:24
  • 복싱에 종치는 기계가 없다면 정말 운동효과가 없을 것이다. 땡소리 나는 게 그리 큰 효과가 있을 줄이야. 시계를 보며 머리굴릴 필요가 업다. 2008-07-08 21:46:29
  • 의사 선생님 말이 통증은 뼈막, 연골을 감싸는 막, 근육을 감싸는 막에서 느껴지는 거라고 하더라. 근데. 종아리 뼈 전체가 아파서 죽겠다. 뼈다귀 아프다는 말이 진짜로 뼈가 아픈 줄은 몰랐다2008-07-09 17:13:18
  • 몸살나고 완치되고 다음날 또 몸살나고 내몸이 그렇게 약했나?2008-07-10 15:38:19
  • 연구실에서 카레를 만들어 먹는 것은 엄청 눈치 보이는 일이다. 후배녀석이 나한테 이러더라 “형 좋아하는 것만 하고는 살 수 없잔아요”2008-07-11 11:10:22
  • 몸살기 60%, 근래 2주동안 힘들구나. 왜 이렇게 몸이 약해졌는지2008-07-11 15:46:45
  • 몸이 아파서 일찍 잤는데. 정신은 말똥말똥. 친구야 술마시러 가자. 빨리 갖다 와야지.ㅋ 2008-07-12 01:18:43
  • 아동영화에서 매 선택이 용기의 순간이라는데… 그 한마디가 왜이리 감동스러운지. 근데 그 순간을 못참고 담배를 폈다.2008-07-12 11:38:28

이 글은 시쿠님의 2008년 7월 5일에서 2008년 7월 1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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