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_자전거] 사이클 마스터

친구가 준 일명 아줌마 자전거!

이 사이클 마스터는 나의 2번째 자전거이다.

이 역시 도난을 당했다.(동생의 부주의로 동생왈: 오빠 이런 것도 훔쳐갈지는 정말 몰랐어!)

이 자전거를 타면서 자전거 가격에 많은 거품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

정말 편하고 동네마실 다니기에는 최고이다.

묵직한 차체에 편안한 등.

자동기어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언덕길에도 끄떡없다.

한번타면 그 실용성에 매력을 느낀다. 앞뒤로 짐을 싸매고 타는 기분은 정말 좋다.

단 바구니에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이 종종 있다.

중국제이지만 브레이크가 일제이기 때문에 처음에는 일제인 줄 알았다.

속도에 목숨 걸지 않을거면, 동네에 일보기가 불편하시다면, 그리고 도난 걱정이 많으시다면, 경제적인 자전거를 원하신다면

이런 자전거를 강력하게 추천한다.

단, 싸구려라고 돈도 안드는 손질 안했다가는 정말 싸구려라는 욕이 나올지도 모른다.

그러니 기름칠도 잘 쳐주고 먼지도 잘 닦아주면 정말 애정깊게 쓸수 있을 것이다.

프라이드가 없어져도 타이틀은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계속되는 연기.. 프라이드는 죽어가고..

이런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밸트는 그대로 있을 것같은.

프로레스링에서 다수의 챔피언 밸트가 있는 것 처럼

프라이드 밸트를 지키는 선수들로 프라이드 팬을 그대로 가지고 갈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럼 UFC로 통합되도. 어느 벨트가 최고니 하며 선수와 팬들이 피터지게 싸우겠죠. ㅋ

왠지 프라이드가 없어지는 순간 사커킥과 4점포지션에서 니킥이 그유명한 네바다체육위원회에서 통과가 될런지도 모르겠죠.

제 생각에는 주파가 프라이드를 죽이는 것이 아니라 프라이드 내 일본파워를 완전히 빼려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완전히 자기의 것이 되면 화려한 등장신과 사각링, 가지가지의 규칙들도 부활할지도 모르죠.

저같은 경우 프라이드를 하지 않아 앞으로 UFC를 많이 볼 줄 알았는데. 모르는 사람도 있고. 오히려 K-1을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저같은 팬들을 잡기위해서라도 어떠한 형태로든 프라이드는 부활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UFC는 정말 프라이드보다 보기 힘든 것 같습니다.

심심한 등장신, 레이저도 없고, 경기복도 화려하지 못하고, 선수들은 자다일어난 머리에, 깔끔한 색이 아닌 바닥과 거무티티한 철망 새빨간 링과 눈부신 바닥, 화려한 등장신, 선탠한 미녀보다는 하얗고 빤작이 옷을 입은 여자들(대신 글래머스러운..), 밝은 조명, 거대한 경기장이 그립습니다.

왜 UFC의 단정치 못한 머리와, 그냥 반바지가 눈에 거슬리는지.. 짧은 머리와 원색의 쫄바지를 입은 선수들이 보기가 좋은 것 같습니다.

가제트, 위젯? 이용기. (Google, Live)

개인화 홈페이지를 꾸밀 때의 장점을 뭐라 생각하는지?
컴을 킬때마다 트레이에 프로그램을 키거나.. 일일히 켜야하거나.. 정말 불편한 일이다.
우리가 가장 공통적으로 쓰는 것은 웹브라우저라는 것에 이이를 달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이런 웹브라우저의 단점은 창이 수없이 늘어난다는 것. (여간 신경쓰이는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래서 나온 탭브라우저 기능 ..
IE7과 파폭을 쓴 결과. 정말 좋다고 생각된다. 또다른 장점..
필요한 도구들을 개인화 홈페이지에 가제트와 위젯등을 항시 대기시켜놓는 것.. 그럼 프로그램을 일일히 찾거나
일일히 사이트를 방문할 필요가 없다.
문제는 이런 입맛에 맞춘 것이 그리 없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