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일로 느려지는 네이버 블로그(완전 추측)

블로그를 새로 만든 기념으로 별 오지도 않는 다른 블로그의 트랙픽으로
이쪽으로 이끌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근데…. 지금 현재시간 네이버 블로그 왜 그렇게 느린 거니??

소고기 때문에.. 블로거들 입단속 할려고… 이는 완전히 추측으로 쓰는 글인데… 사람들이 별로 보지도 않는 글로 선동할 생각은 없다.

우리나라 제일의 포탈 사이트에서 글쓰기가 어렵다는 것은 정말로 흔치 않는 일인데. 소고기 공시 이후 이런 일이 벌어진다는 것이 참으로 의심스럽지 아니할 수 없다

Live writer 사용기

블로그를 이제 막 작성하기 시작한 사람으로서 태그, 트랙백, 스킨 혹은 flicker, picasa등의 html 편집 기능은 매우 유혹적이다.

그중에서 Live writer는 매우 신기하다고 할 수 있다.
블로그에 일일히 접속하지 않고 글을 쓸수 있다는 것 그중에서도 가장 좋은 것은 오프라인에서도 쓸 수 있다는 것이다. 오늘 학교 오는 길에 노트북을 키면서 포스트를 하나 작성했는데 포스트를 쓰는 시간도 절약할 수 있고 좋았다.

이러한 Live writer를 사용하기 위한 몇가지 준비절차를 알아보자

http://get.live.com/betas/writer_betas

1. live writer 다운 및 설치
이 사이트를 가면 live writer를 받을 수 있다.

보시는 화면과 같이 분명 Live writer 베타 다다운로드라고 써져 있다. 그러나 다운받아보면 알겠지만 몇몇 Live 프로그램들이 같이 깔린다. 해재해서 writer만 깔 수 있지만 메신저와 툴바는 기본적으로 깔린다.

2. 계정설정

간단한 프로그램 설치과정 후에 자신이 가진 계정을 설정하게 된다.
프로그램 설치후 설정하게 되며 차후에 도구메뉴에서 다시 설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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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사용자의 경우 :기타 웹로그 서비스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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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정보를 입력하게 된다. Tistory 계정의 경우 <계정.tistory.com>을 입력하고 이름과 암호를 입력하면 된다.
다음으로 블로그의 스타일을 가져오게 되는데, 이는 블로그에서 어떻게 보이는지를 알 수 있다.

3. 기타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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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설정에서는 이미지 업로드에 대해서 나오는데 여기는 그냥 복잡해서 넘겨버렸다. 단 ‘웹로그에 이미지 업로드’를 선택하니까 프린트스크린한 화면 외에 파일로 붙인 화면은 업로드가 되지 않는다.

4. 기타내용.

Tistory의 분류설정 및, 뎃글과, 원문 등 트랙백 태그등의 설정이 가능하다.
하지만 트랙백은 Tistory에서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sidebar 의 태그삽입은 별 필요가 없는 것 같으며 아직 플러그인은 없는 것 같다.
writer 상에서 다시 불러서 자신의 글을 수정할 수도 있다.
아쉬운 것 하나는 긴내용의 글을 펼쳐주는 기능이 있기는 한데,
Tistory에서는 작동하지 않는다. 뒤에 설정한 글들이 전부 보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