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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스에서 제공하는 플러긴으로 http://wordpress.org/extend/plugins/disqus-comment-system/서 다운 받을 수 있는데, 진작에 이것을 다운받으면 될 것을 괞히 시간만 버린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제 것과 같은 코멘트 폼으로서 본래 워프, 디스커스, 페이스북 모든 계정으로 글을 쓸 수 있고, 저는 못 찾았지만, 페이스북에서 찾을 수 없던 코멘트 종합관리?? 를 디스커스에서 할 수 있으니까 좋죠. 게다가 오픈아이디, 구글, 야후, msn 등 한국인들이 쓸만한 계정으로 왠만큼 다 로그인이 됩니다. 예전에 다음사인이 폐쇠된것이 안타깝네요. 다음은 텍스트큐브에서 다는 방법을 연구좀 하고, 위젯으로 어떻게 다는지도 연구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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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 wordpress

지금 한창 facebook connect를 연결하려 하는데.. 으.. 영어와 코드의 압박이… 아직 달지는 않았지만 이를 달려는 사람들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달게 되면 좀 가르쳐주세요. 다는 방식이 커멘트, 그리고 구글 프렌드 커넥트와 같이 위젯 형태로 가능한 것 같군요. 그런데 담벼락에는 써지지 않는 듯

http://www.agglom.com/embedCode.aspx?id=57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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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시작한지 대략 2년이 지났느데…
아직도 주제를 잡지 못했다.
티스토리 아이디를 받고, 이글루스도 가입해보고, 도메인도 사고 웹호스팅도 받고..
그런데 내 블로그의 내용만은 변함이 없고 테마만 바뀔 뿐이다. 당시 개인화 홈페이지에 열광했는데.. 이것도 시들시들..
그러다가 zoho나 구글, 스프링노트의 웹어플리케이션만 쓰다가. 최근에는 해외의 많은 SNS 서비스에 가입하게 되었다.
트위터, 텀블,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 프랜드피드, 마이블로그로그, 윈도우 라이브, 플리커, 등등 최근에는 remember the milk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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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장을 받기 위해 한달을 기다린 적이 있습니다.받았을 때 얼마나 설레였는지…티스토리가 없었다면 제 도메인을 가질 생각도 못 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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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 Peak – 이기호.해이수.김설아 외 지음/현대문학

이 소설에 이기호님의 ‘내겐 너무 윤리적인 팬티 한장’이 실렸다고 합니다.온실안의 나른함 속에서 길을 잃은 것과 같은 상황이라면 그 상황 속에서 사람들은 어떠한 행동을 할까? 할일이 그다지 없는 20대의 어느 순간에 이러한 상황에 직면하는 것은 흔할 것이다. 목적지향적이고 대단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을 지도 모르지만.. 상황이 어려워도. 30대 이후는 겪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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