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 카테고리 구현

텍스트 큐브가 워드프로세스처럼 다중 카테고리가 되지 않는 것은 누구나 안다. 다중카테고리가 된다면 참 편할 텐데 하는 사람들도 분명 있을 것이다. 그리고 구글 블로거의 라벨링도 편하기는 하지만, 트리구조인 다중카테고리가 더 편한 것 같다. 실력이 부족하여 이를 플러그인 형태로 만들 수도 없고 결국 그냥 수동으로 그 기능을 구현하기로 하였다. 그 과정은 다음과 같다.

  1. 모든 포스트의 테그수집
  2. 테그트리 작성
  3. 사이드바 element 추가

상세과정
1. 테그수집
글이 늘어가기 전에 수집하여 작성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 생각했다. 트리구조의 다중 카테고리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테그가 있는 지 부터 조사해야 할 것이다.

본문의 테그

2. 트리만들기( 상당히 고역이라 할 수있다.)
우선 규범적으로 몇몇 항목을 만들어 봅니다. 제 글을 둘러보면 주로 무엇에 대해 나올까요? 크게 기능과 대상으로 나누어 보겠습니다.
기능: 어떠한 것에 대한 소감,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것인데. 이를 소감과 창조로 하면 뭔가 거창하면서도 핀트가 맞지 않는 것 갖죠?
그래서  약어 같으면서도 간단한 것이 없을까 고민하던 차 결정했습니다.
다른 사이트에서의 검색 때문에 테그이름을 다음과 같이 정했습니다.
기능: siku’s reviews, siku’s contents. (테그 이름으로는 거창하네요.)
제가 주로 관심이 있는 대상들을 나열해볼까요.
돈, 책, mma, 자전거, 여행, 운동, 의자, 한국어, 영어, 일어, 중국어, 카메라, 음식, 인물, 인터넷, 소프트웨어, 장소, 블로그, 무협지, 판타지, 유머, av, 학교, R&D, 경제경영, 투자, 동산, 부동산, 기업,
이정도가 있네요. 상당히 거창하네요…
이 것을 트리 형태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1. siku’s review
2. siku’s conent
3. IT
소프트웨어, 인터넷, 블로그
4. HW
자전거, 의자, 카메라
5. 언어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어
6. 문학,
에세이, 책 이야기, 유머, 무협지, 판타지, 퓨전, 만화, 소설, 에니메이션
7. 인물
8. 기타 (경제경영, 투자, 동산, 부동산, 기업, 돈, 학교, 동양, 서양, av)
9. 한줄생각

여기서 정말로 메뉴로 쓸만한 것을 골라보죠.
거의 모든 글이 무언가의 소감이니 1.과 2.의 구분은 무의미하죠. 그래서 제외
언어.. 영어에 대해서 계획만 있지 앞으로 무언가를 쓸 생각은 없습니다. 5번 제외
문학이라 하면 경영경제관련 책이 포함되지 않으니. 도서로 대치하죠
경제경영, 투자, 동산, 부동산에 대해서는 아직 그 양이 미비하니 돈으로 대치하고
학교, 기업은 조직으로 포함시키고
av. 이 것은 확실히 수요가 많지만 민감하고 틴토 감독처럼 자주보면 지겨운 것도 사실입니다. 쓸 가치도 모르겠고, 그러나 인구에 회자가 될만한 스타가 있기는 하죠. 그래서 분류에서는 빼되 가끔은 쓰도록 하겠습니다. (“어디가 좋더라.” 이런 표현으로 쓰는 것이 아니라 어느 나라에 유명한 모씨가 있었는데 참 좋아하는 사람이 많았더라. 이정도로만 쓰겠습니다.) 그럼 대충 정리가 되네요.

1. IT생활
2. 자전거
3. 여행
4. 운동
5. 도서
6. 인물
7. 돈
8. 생각
9. gallery

2차 분류는 글이 조금 더 많아지면 분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미분류된 글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쩔수 없이 1~7까지 해당이 없으면 미분류라고 쳐야죠.

3. 사이드바 수정하기
드롭박스로 만들기 위하여 다음의 코드를 집어넣었다.

<s_sidebar_element>
<!– Author page –>
<div id=”tagcategory” class=”module”>
<h3>Category-tag</h3>
<select onchange=”Go_URL(this);”>
<option value=””>———- Select Category ———-</option>
<option class=”tcategoryfirst” value=”/siku/category”>글목록 전체보기</option>
<option class=”tcategoryfirst” value=”/siku/tag/IT생활”>IT생활</option>
<option class=”tcategoryfirst” value=”/siku/tag/자전거”>자전거</option>
<option class=”tcategoryfirst” value=”/siku/tag/여행”>여행</option>
<option class=”tcategoryfirst” value=”/siku/tag/운동”>운동</option>
<option class=”tcategoryfirst” value=”/siku/tag/도서”>도서</option>
<option class=”tcategoryfirst” value=”/siku/tag/인물”>인물</option>
<option class=”tcategoryfirst” value=”/siku/tag/돈”>돈</option>
<option class=”tcategoryfirst” value=”/siku/tag/생각”>생각</option>
<option class=”tcategoryfirst” value=”/siku/tag/album”>gallery</option>
<option class=”tcategoryfirst” value=”/siku/tag/미분류”>미분류</option>
</select>            </div>
</s_sidebar_element>

그리고 마지막으로 tag 입력하는 노가다를 하면 된다.

덧) 하다보니 기타 세부설정이 필요하군요.

텍스트큐브 vs. 워드프레스

1. 텍스트큐브? 워드프레스? ZBXE?
블로그가 계속하여 늘어나는데 저 같은 경우는 곧 블로그 구경으로 시작해서 블로그 구경을 인터넷 하루 일과를 끝네네요. 정말 쓰는 것은 아무 것도 없으면서 아무래도 중독이 된 것 같습니다. 시대에 텍스트큐브, 워드프레스, ZBXE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이는 설치형 블로그로서 직접 도메인을 사고 서버호스팅 서비스를 받는 사람들을 위한 블로그 및 홈페이지 빌더 입니다. 다른 말로도 무엇이라고 하던데….. 설치형 블로그를 시작하기 위한 중비사항부터 말씀드려야 겠네요

* 준비사항

  1. 블로그를 설치할 공간을 마련한다.(서버호스팅)
  2. 블로그 이름 즉 도메인 명을 구입한다(도메인 구입)

준비사항에 대해서는 아마 검색하시면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는 각 사이트 빌더들에 대한 장단점을 간단히 나열하죠. 제 경험을 근거로…

텍스트 큐브
테터툴즈을 이어나가는 사이트 빌더로 보다 쉬운 접근성을 추구하기 위하여 이름을 바꾸었다는데.. 제 블로그는 텍스트큐브로 만든  것입니다.

장점)
–  깔끔한 관리자 패널에 이올린이나 다음에 보다 손쉽게 핑을 보넬 수 있습니다.
–  우리나라 유저들의 스타일에 맞는 방명록, 각종 기능들의 형식들이 보다 쉽게 사용하도록 합니다.
– 한글이어서 쉽습니다.

단점)
– 다중 카테고리가 되지 않는다.
: 이게 정말로 치명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글들의 분류가 한 없이 늘어가서 사람의 인지수준을 넘어서는 것 같습니다.
– 스킨수정의 자유도가 높지 않다.
: php 구문으로 짤 수가 없죠
– 관리자 페널의 구성이 복잡한 것 같다.(1.7 이후로 많이 좋아졌네요)

워드프레스
미국에서 나온 무료 사이트 빌더로서 정말로 많은 플러그인과 테마를 가지고 있죠.

장점)
– 중복 카테고리가 지원된다.
– 스킨수정의 자유도가 높다.(PHP를 이용하여 모듈형식으로 제작)
– 플러그인 테마의 종류가 많다.
단점)
– 트랙백을 어떻게 거는지 처음에 알기가 어렵다.
– 한국사람들이 많이 쓰지를 않는다.
(트랙픽을 이올린, 다음, 등으로 보넬려면 작업이 조금 필요하다.)
– 테마의 종류가 많기는 한데 한국인들한테 어색한 스타일이 많다.
– 플러그인 테마가 많기는 한데 버전 체크 때문에 불편하다.
– 영어를 계속 뜯어 읽어야 워드프레스를 보다 활용할 수 있음으로 스트레스를 받는다.
– 글은 안적고 테마, 플러그인만 주무른다.

ZBXE
제로보드에서 나왔는데 티스토리를 만든 테터툴즈가 다음과 친하다면 여기는 네이버랑 가깝죠. 블러그 쪽에서는 제 생각에는 다음이 네이버보다 강한 것 갔네요. 텍스트 큐브와 워드프레스 보다 더 많은 강력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만큼 무지 어렸습니다.

장점)
– 제작의 자유도가 높다.(홈페이지, 블러그를 포함한 형태의 빌더)
– 블로그하고 게시판 형태의 홈페이지를 합칠 수도 있습니다.
– 제작 참가자들이 상대적으로 적음에도 수많은 기능들을 기본적으로 깔려있습니다.

단점)
– 이해하기가 너무 어렵다.
– 너무 마이너 하다.(쓰는 사람이 상대적으로 적다. ->플러그인 테마가 적다.)
– 예쁜 테마가 적습니다.

* ZBXE의 확산을 위해서는 네이버가 좀 더 신경을 써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의 특징은 네이버 안에서만 도는 폐쇄성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웃목록을 통한 파도타기라든지 네이버 안의 게시그에 대한 스크랩이 네이버 안에서만 돈다던지. 이에 반해 ZBXE는 오픈되어 있는데, 네이버 블로그로 할 수 있는 것들을 ZBXE에서도 가능하다면 조금 상황 나아지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