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N과 구글 토크 대화창 달기

음 구글과 Live 둘다 웹페이지에 메신저를 붙일 수 있죠. 그래서 시험 삼아 붙였습니다.
위의 Chat이라는 메뉴하고 도 연결하였고요. 음.  첫번째는 구글 토크이고 두번째는 MSN입니다.
만약 제가 답변할 수 있으면 답변하겠습니다.

이게 구글토크입니다.

이는 Live messenger 입니다.
LIVE가 팝업도 생기조 않고 조금 더 좋은 것 같군요
이게 새로 생기 미보입니다.

netvibes blog imtation 스킨 설명

창조의 아픔에 고통스러워하다가 마음에 드는 테마를 그대로 따라했습니다. 색 하나 틀린 것도 없이 저작권 문제에 걸릴 게 분명해서 우선은 따라해도 되겠냐고 물어봤는데 아직 응답이 없어서 배포하지는 못했습니다. 스킨의 구조 및 기본 파일들은 1up 님의 coolant를 기반으로 했는데 아직 완성되지 않아서 허락을 구하지는 못했습니다.
이 스킨의 장점은 읽기 쉽다는 것 외에도 깔끔하다는 것

http://blog.netvibes.com/ 모방스킨

본래의 모양은 http://blog.netvibes.com/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원래 의도는

  • 메뉴마다 다른 모양의 깔끔한 사이드바 출력
  • 각 사이드바 마다 최대 4개이하의 요소를 가질것

인데, 실력이 부족해서인지 텍스트 큐브가 접근하기 어려워서인지 잘 안되더군요.
텍스트 큐브도 워드프레스 처럼 PHP를 사용하여 get으로 각 사이드바를 호출할 수 있도록 하면 쉬울텐데..

 만약에 netvibe가 제 요구에 허락을 해준다면 이 스킨을 배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대로 따라했지만 마음에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

러너스 하이와 공부

러너스 하이란?

고등학생 시절 체육과목에서 Second wind를 다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입니다.

힘든 운동이라도 일정시간 이상으로 한다면, 몸이 편안한 상태에 이른다는 것인데,  이를 발표한 심리학자 아놀드 J 멘델은 다음과 같이 표현하였습니다.

“30분 가량 계속 달리면 기분이 좋아지며, 다리와 팔은 가벼워지며 리듬감이 생깁니다. 피로가 사라지면서 새로운 힘이 나기시작하는‘야릇한 시간’이 오기도하며, 주위는 굉장히 밝고 색깔이 아름답고…. 몸은 세상에서 분리돼 유영을 하는 느낌입니다. 만족감이 몸 속 깊이에서 밀려나와 넘치는거죠.”

이게 러너스 하이라는 건데 이는 굳이 달리기 뿐만 아니라 농구 자전거 축구등 많은 운동에서 경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러너스 하이를 경험하기 위한 조건을 나름 정리해봤는데

– 일정 시간의 리듬감 있는 운동

– 환경적 자극

이란다. 일정 시간 운동을 하고 있어도 우리의 눈, 코, 귀 등의 모든 감각을 닫고 있으면 러너스 하이를 경험할 수 없다는 것인데,  저는 요세 자주 이러한 느낌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침에 매일 왕복 총합 20KM의 거리로 영어학원에 왔다갔다 하는데, 정말 아무 생각도 안나고 세상과 유리되는 느낌과 함께 좋은 기분을 느낍니다. 그리고 연구실에 들어와 점심시간에 어쩔 수 없이 잠자게 됩니다.

여기서 리등감 있는 운동은 페달질이 되겠고 환경적 자극은 뒤에 쫒아오는 차 신경쓰기, 길가에 있는 턱, 자갈 등의 장애물 피하기, 지나가는 사람들 피하기 등이 되겠군요. 때로는 사람들의 주목을 끄는 그러한 인물(ㅋㅋ)도 환경적 자극이 됩니다. 가는 길이 위험하지만 심심하지는 않더군요.

그런데, 이러한 러너스 하이에서 나오는 지속력이 공부에도 적용이 될 수 있을까 생각을 해봤습니다. 다들 하면 알겠지만 최소 10~20분 정도 하고 쉬면 집중력도 약해지고 잘되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30분 이상해도 공부하는 내용이 너무 어려워 리듬이 깨질 때도 있습니다. 러너스 하이인지는 모르겠는데, 여하튼 공부도 일정시간 이상으로 하면 집중적으로, 지속적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럼 이러한 지속력을 깨는 것들이 무엇인지 정리해보겠는데. 이는 저 혼자만의 생각으로 다들 동의하실지는 모르겠습니다.

공부리듬을 깨는 저해 요인

  •  주위사람들의 호출(친구와의 담배, 높은 사람의 호출, 자주 걸려오는 전화)
  •  잦은 휴식(잦은 화장실 출입, 시시때때로 피는 담배)
  •  시끄러운 소음(지속적이지는 않지만 간간히 들려오는, 귀에 거슬리는 소음)
  • 너무 어려운 내용(정말 집중하기 힘들죠 ^^)
  • 인터넷 포탈사이트
  • 블로그 꾸미기, 싸이월드 꾸미기, 블로그에 글 쓰기

정리해보니 인터넷 포탈사이트가 나오는 군요. 무언가를 공부하다가, 연구하다가, 모르거나 자료를 찾아야 할 때, 우리는 인터넷의 검색서비스를 사용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검색 서비스가 저의 생산성 향상에 큰 장해요인이 되더군요.  저는 공부하다가 삼천포로 빠져서 인터넷의 바다를 장시간뛰어다니며 러너스 하이를 느끼게 된것입니다. 또한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그리고 프레임을 새로 짜면서 역시 여기에 장시간의 노력을 기울이게 됩니다. 왜 이렇게 되는 걸까요?  저는 크게 3가지로 생각합니다. 이는 일정시간 이상, 환경적 자극이라는 조건과 들어맞는데

첫째, 하고 있는 일, 공부, 연구보다 쉽다.

둘째, 쉬어서 리믐이 깨지지 않고 장시간 달릴 수 있을 만큼 아이템(다양한 화젯거리, 끝도 없는 테마, 플러그인)이 풍부하다

셋째, 자극적이다.(지금 네이버 첫 화면에는 SF속 자동차, 꿈같은 야간여행 명소, 애완용품 DIY가 올려져 있군요. 제가 가지도 않을 여행지와 이미 봤던 자동차, 그리고 애완용품들에 눈이 돌아가는 것은 당연한가요? 또한 제가 피드로 보는 블로거들의 집은 왜이리 이쁜지, 그들은 왜 그렇게 글을 잘 쓸까요?)

지금 급한 것을 뒤로 미루어두고 글을 쓰는 지금의 몹쓸 버릇 부터 고쳐야 할 것 같습니다.

왠일로 느려지는 네이버 블로그(완전 추측)

블로그를 새로 만든 기념으로 별 오지도 않는 다른 블로그의 트랙픽으로
이쪽으로 이끌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근데…. 지금 현재시간 네이버 블로그 왜 그렇게 느린 거니??

소고기 때문에.. 블로거들 입단속 할려고… 이는 완전히 추측으로 쓰는 글인데… 사람들이 별로 보지도 않는 글로 선동할 생각은 없다.

우리나라 제일의 포탈 사이트에서 글쓰기가 어렵다는 것은 정말로 흔치 않는 일인데. 소고기 공시 이후 이런 일이 벌어진다는 것이 참으로 의심스럽지 아니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