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나화이트 가 밝힌 선수단 규모와 수입

UFC의 사장 데나화이트 사장이 말하기를
“선수보유는 180명이 적당하고 1인당 3~4경기를 치르는 정도가 될 거이다.”
“선수들의 최소 75%는 5만달러(5175만원) 이상을 번다”[footnote]http:// xpoertnews.com[/footnote]
젊은 시절 선수생활을 통해 집중적으로 돈을 버는 경우가 많은 스포츠 선수들에게 있어서 MMA의 프리미엄리그라 할 수 있는 UFC의 선수수입 수준은 타 스포츠에 비해 확실히 낮다고 할 수 밖에 없다. 화이트 사장이 “1명에게 10만달러를 준후 단체가 망해도 좋은 것이가?” 그렇게 말하기 는 했지만 확실히 주최사가 챙겨가는 비율이 많아보이기는 했다.
데나 화이트는 선수들에게 비젼을 제시해야 한다. 미래에 대해 불안해 하는 선수들에게 희망을 줄 말을 해주어야 한다.

” 우리가 세계 제1의 MMA 단체이고 세계각국에 어마어마한 금액으로 방영권을 준다해도 너희들에게 돈을 더 줄 수는 없다. 망할 수 있으니까..  우리가 비록 아시아의 어느 야구리그의 연봉보다 높지만. 너희들이 잘해주어서 엘리트 XC이고 DREAM이고 다 말살 된다면 NBA정도는 되지 않아도 한국 프로야구 평균(7129만원) 정도는 보장하마”

본 기사: 화이트 사장이 말하는 선수단 개인수입규모

UFC 77, 막강 앤더슨 실바


                                                            마이데일리 제공
앤더슨 실바의 활약…. 반데레이 실바와 닮은 꼴
과거 슈트복세 소속이 이었던 앤더슨 실바, 셔독(sherdog.com)의 인기투표 1위에 오른 그… 현재 UFC의 라이트헤비급에서는 강자가 넘쳐나는 반면, 미들급에서는 앤더슨 실바와 붙일 선수가 없어 고민이란다. 과거 일본선수를 무참히 깨고 장기집권했던 Pride 미들급 전 챔피언 반데리이 실바와 그 행로가 사뭇 다르다고 할 수 없다. 자국선수에 대한 사랑이 넘쳐나는 미국, 브라질 챔피언 앤더슨 실바의 장기집권으로 국적에 상관없이 실력있는 자에게 좀 더 응원을 보네줄 수 있는 분위기가 되는 시발점이 되었으면 한다.

앤더슨 실바는 과거 강력한 타격과 긴 리치의 신체조건으로 항상 강자에 자리잡았음에도 불구하고 Pride 시절 그리 큰 재미를 보지 못했다. 그리고 여러 곳을 전전한 끝에 Pride 파이터로서 남들보다 먼저 UFC에 진출하게 된다. 당시는 Pride가 망하기 전이고 Pride가 최고라는 인식(척 리델이 Pride에서 망신을 당했음.)이 지배적이었기 때문에 대진에 있어서도 별로 성적이 좋지 못한 앤더슨 실바의 UFC진출은 Pride와 UFC를 비교할 수 있었기에 화제였다. 그리고 전 UFC 헤비급 챔피언 조쉬바넷도 “에밀리안네노 알렉산더가 UFC에 가면 챔피언이 될 수 있다.”는 발언도 있었고, 많은 선수들이 UFC로 넘어간 지금 결론을 내리기는 힘들지만 크로캅의 부활여부와 반데리이 실바의 성과에 따라 “역시 Pride가 강하다” 혹은 “Pride와 UFC는 완전히 다른 종목이다”로 결론이 날 것이다. 여하튼 과거 Pride의 열성팬으로서 앤더슨 실바의 활약은 정말 환영한다. 반데레이 실바보다 뛰어난 무에타이 및 복싱 스킬과 좋은 그라운드 실력. 장기집권하여 세계의 여러 실력있는 선수들이 UFC로 들어가 사랑받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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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 큰 꿈을 가진 사나이 댄 핸더슨

큰 꿈을 가진 사나이 댄 핸더슨

Holos 제공

키는 180 몸무게는 80KG대 평소체중은 아마 90kg대일 것이다. 일반인한테는 건장할지도 모르지만 격투계에서는 그리 특출난 체격조건이 아니다. 본인도 몸무게는 92kg이다. 평소 인상좋은 동안의 아저씨로 보이는 댄헨더슨(37, 팀 퀘스트) 그는 큰 꿈을 가진 사나이다. Pride 시절 3개의 체급에 도전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충분히 그럴 자격이 있다. 과거 링스시절 헤비급 노게이라를 제압했으며 비록 졌지만 실바의 얼굴을 엉망으로 만들어주었다. 결국 2차전에서 제압해 프라이드 최초 2체급 챔피언이 되었다. 퀸튼한테는 판정으로 졌지만, 판정으로 이겼다고 해도 크게 문제가 될 경기가 아니었다. 그런 그에게 UFC 대나 화이트 대표는 미들급으로 체급을 내리라고 요구했으니 얼마나 자존심이 상했을까? 그는 “200파운드 이상의 선수와 싸워도 이기는데 왜 180파운드에서 싸우겠냐?” 라고 답변했다. 덴 핸더슨이 집착하는 라이트헤비급(Pride의 미들급), 이 체급은 정말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 효도르와 무승부를 냈던 아로나, 반데리이 실바, 척 리델, 과거의 인기선수 길버트 아이블, 퀸튼 잭슨, 과거의 많은 영웅들이 뛸 수 있는 체급이다. 헤비급에서 조금만 살을 빼거나, 미들급(Pride의 웰터급)에서 조금만 체중을 늘리면 뛸 수 있다. 그래서 양체급 석권에는 항상 라이트헤비급이 들어간다.(커투어, 댄 핸더슨)

UFC 79 댄핸더슨 미들급으로
댄 핸더슨은 결국 미들급으로 체급변경을 하였다. 그가 분명 마음만 먹었다면 특정 체급에서 전설로 남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진정한 종합격투기(무체급)을 지향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는 전설이 아니라 도전자로서 계속 남아있다. 전설은 아니지만 그 가능성을 충분히 가지고 있는 댄 헨더슨 UFC 79로 내려가 앤더슨 실바를 깨러 가지만 분명 라이트헤비급으로 다시 올 것이라 생각한다. 늙어서 올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프라이드가 없어져도 타이틀은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계속되는 연기.. 프라이드는 죽어가고..

이런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밸트는 그대로 있을 것같은.

프로레스링에서 다수의 챔피언 밸트가 있는 것 처럼

프라이드 밸트를 지키는 선수들로 프라이드 팬을 그대로 가지고 갈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럼 UFC로 통합되도. 어느 벨트가 최고니 하며 선수와 팬들이 피터지게 싸우겠죠. ㅋ

왠지 프라이드가 없어지는 순간 사커킥과 4점포지션에서 니킥이 그유명한 네바다체육위원회에서 통과가 될런지도 모르겠죠.

제 생각에는 주파가 프라이드를 죽이는 것이 아니라 프라이드 내 일본파워를 완전히 빼려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완전히 자기의 것이 되면 화려한 등장신과 사각링, 가지가지의 규칙들도 부활할지도 모르죠.

저같은 경우 프라이드를 하지 않아 앞으로 UFC를 많이 볼 줄 알았는데. 모르는 사람도 있고. 오히려 K-1을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저같은 팬들을 잡기위해서라도 어떠한 형태로든 프라이드는 부활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UFC는 정말 프라이드보다 보기 힘든 것 같습니다.

심심한 등장신, 레이저도 없고, 경기복도 화려하지 못하고, 선수들은 자다일어난 머리에, 깔끔한 색이 아닌 바닥과 거무티티한 철망 새빨간 링과 눈부신 바닥, 화려한 등장신, 선탠한 미녀보다는 하얗고 빤작이 옷을 입은 여자들(대신 글래머스러운..), 밝은 조명, 거대한 경기장이 그립습니다.

왜 UFC의 단정치 못한 머리와, 그냥 반바지가 눈에 거슬리는지.. 짧은 머리와 원색의 쫄바지를 입은 선수들이 보기가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