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os

Jekyll 간단하기는 한데 세팅은 결코 간단하지가 않네요.. 틀은 거의 끝나가는데…

2017-09-11 blog

다이어트 목표

  • 체지방 십퍼센트대 (현재 32%)

    다이어트 일지 2월

  • 회사 프로그램 참석 (2/28)
2017-02-28 etc diet

  • 오페라에서는 될까 플톡은 안되던데2008-07-22 17:49:27
  • 플톡은 오페라에서 안되는데 미투는 되네요2008-07-22 17:49:40
  • 완전 컨디션 제로네. 힘들구나. 항생제 때문인가 밥맛도 없고. 공부도 하기 싫고2008-07-23 14:08:37
  • 음 이제는 AV를 안봅니다. 다만.. 그라비아가 들어온다는 것. 하루미 네모토 같은 스타일에 빈티 안나는 모델 어디 없나요2008-07-23 18:40:07
  • 음 어렸을때는 정말 쓰기 싫은 일기장이었는데.. 요즘은 왜이리 쓰고 싶은 걸까?2008-07-26 12:38:46
  • 저렴한 픽시 컨버져 오늘 코그가 온다2008-07-26 12:38:59
  • this post is on ubuntu. um…. in live cd, writing korean isn't available2008-07-29 13:19:29
  • 오랫만에 한 야구, 아직은 뺑이칠 짭밥2008-08-09 11:04:38
  • 오랫만에 게임방에 왔는데, 약속시간은 안오고, 예전과 달리 정말 할게 없네요. 에고.. 커피샵을 갈껄2008-08-09 17:06:37
  • 음… 이번 올림픽이 아예 한국판이 되었으면 좋겠는데…2008-08-11 17:56:56

이 글은 시쿠님의 2008년 7월 22일에서 2008년 8월 1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8-11 한줄생각

11:00 여기 너무너무 오랫만이네. 저 아시는 분 댓글좀 달아요

11:10 겨털그리기 전용 문하생도 받아야 하고, 돈도 줘야하고. ㅋ

11:13 사진찍기 너무 좋은 곳

12:14 성균관대 옆 호수

14:22 00년 1학기 호연지기 여행

15:49 제시카 고메즈 허벌나게 이쁘네요

2008-07-21 한줄생각

  • 미투데이가 마치 나의 병상인 것 같다. 정작 기쁜 일은 안써지고 아픈 일만 써지는 구나. 10일날 왠 벌레에 물렸는데. 주먹만큼 부어오르더니, 봉아지염이라고 하더라2008-07-12 18:24:21
  • 어제 1주일의 시작인 월요일을 그냥 날렸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시간은 정말 소중하기도 하고 날리기도 쉽고 돈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쌓아가다가 한순간에 날리는..2008-07-15 11:45:14
  • http://bbs.pdpop.com/board.php?mode=view&code=G_07_02&no=24925 재미있는 그림2008-07-15 12:02:11
  • 창조의 고통이 밀려오구나. 남의 단점을 꼽으라면 5분에 2장은 거뜬히 쓸 수 있는데, 남의 장점을 말하라니.. 힘들구나2008-07-15 18:45:20
  • 남의 차타고 과태료라. 내차를 타고 한번도 안걸렸는데.. 재수없어라2008-07-17 16:41:58
  • 미투와 플톡을 둘다 둘러봤는데.. 음 뭐랄까2008-07-18 11:32:47
  • 미투가 블로거들한테는 훨씬 편하기도 하고. 읽기도 좋은데, 플톡에 보다 아기자기하기한 것들이 있는 것 같군요.2008-07-18 12:09:27
  • 흠 미투의 글배달 기능은 정말 좋은데. 미투에 글 20개 넘게 쓰는 동안 댓글이 하나도 안왔는데. 플톡에는 몇개 쓰니까 댓글이 바로 오네요2008-07-18 16:26:56
  • 효도르는 실비아를 포함하여 백사장까지 많은 해설가, 전문가, 팬들을 물먹였다. 누가 황제보고 뭐라하냐? 분노를 보여주는 듯하였다. 그런 효도르를 농락한 자가 있으니 http://www.cyworld.com/valentine0607/391698 대단하다. 한국!2008-07-21 18:20:59
  • 음 운동하러 가는데, 고민이군요. 드림을 봐야할지2008-07-21 20:02:02

이 글은 시쿠님의 2008년 7월 12일에서 2008년 7월 2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7-21 한줄생각

  • 2주 후에는 어떤생각을 가지고 살지… 2008-07-05 13:38:32
  • C&D, 오픈 이노베이션 좋은 것을 공부했다. 일본애니가 좋기는 하지만 그 때문에 한국에는 기획력이 없다느니. 이야기가 없다느니 그런 말들이 너무 싫다. 얼마나 많은 장르문학을 읽었는지는 모르지만 일본 애니 오타쿠는 소신이 있는 거고, 한국 장르문학 팬들은 한심한거냐2008-07-05 15:34:43
  • 언젠가 오픈이노베이션으로 한번 포스팅을 해야겠다. 단순히 내 생각이지만 소설계와 만화 그리고 애니간의 레고블럭과 같은 치밀한 시스템의 결여가 한국 애니, 소설, 만화, 영화의 문제라고 생각한다.2008-07-05 15:36:32
  • 순수함에 빠져들어 헤어나지를 못했는데. 그 열정과 생각이 너무 존경스러웠는데… 현실이란. 현실을 모르는 답답함에 갈등 때리네2008-07-08 00:27:30
  • 퀸튼 vs. 그리핀. 아무리 봐도 편파판정인데.. 그리핀 운이 억세게 좋구나. 이걸로 퀸튼 인기가 올라갔다 하여도 챔피언이 아닌 이상 그 수명이 짧아질 수 밖에 없는데.. 료토한테 져버려라2008-07-08 00:36:16
  • 아침에 먹는 미숫가루(미숫가루+청국장가루+단백질) 정말 맛없네요.2008-07-08 10:48:25
  • 급하게 준비하고 발표하고 결국 갈굼만 돌아오네요. 철저히 준비합시다2008-07-08 18:21:24
  • 복싱에 종치는 기계가 없다면 정말 운동효과가 없을 것이다. 땡소리 나는 게 그리 큰 효과가 있을 줄이야. 시계를 보며 머리굴릴 필요가 업다. 2008-07-08 21:46:29
  • 의사 선생님 말이 통증은 뼈막, 연골을 감싸는 막, 근육을 감싸는 막에서 느껴지는 거라고 하더라. 근데. 종아리 뼈 전체가 아파서 죽겠다. 뼈다귀 아프다는 말이 진짜로 뼈가 아픈 줄은 몰랐다2008-07-09 17:13:18
  • 몸살나고 완치되고 다음날 또 몸살나고 내몸이 그렇게 약했나?2008-07-10 15:38:19
  • 연구실에서 카레를 만들어 먹는 것은 엄청 눈치 보이는 일이다. 후배녀석이 나한테 이러더라 “형 좋아하는 것만 하고는 살 수 없잔아요”2008-07-11 11:10:22
  • 몸살기 60%, 근래 2주동안 힘들구나. 왜 이렇게 몸이 약해졌는지2008-07-11 15:46:45
  • 몸이 아파서 일찍 잤는데. 정신은 말똥말똥. 친구야 술마시러 가자. 빨리 갖다 와야지.ㅋ 2008-07-12 01:18:43
  • 아동영화에서 매 선택이 용기의 순간이라는데… 그 한마디가 왜이리 감동스러운지. 근데 그 순간을 못참고 담배를 폈다.2008-07-12 11:38:28

이 글은 시쿠님의 2008년 7월 5일에서 2008년 7월 1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7-11 한줄생각

  • 제 블로그는 siku.name/siku 입니다.(생각)2008-07-04 11:21:02
  • 어떤 내용일까? 기대되네.(me2book,생각)2008-07-04 11:25:46
    월야환담 광월야 2
    작가
    홍정훈
    출판사
    넥스비전 미디어웍스
    출간일
    2008년 7월 1일
    설명
    라이칸스로프의 제왕 서현과 월야의 야수, 비스트 한세건의 정면대결!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월야환담 광월야 2권!
  • 어떤 내용일까? 기대되네.(me2book)2008-07-04 11:27:03
    월야환담 광월야 2
    작가
    홍정훈
    출판사
    넥스비전 미디어웍스
    출간일
    2008년 7월 1일
    설명
    라이칸스로프의 제왕 서현과 월야의 야수, 비스트 한세건의 정면대결!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월야환담 광월야 2권!
  • 아주아주 옛적의 이등병 시절(프로필사진)2008-07-04 11:31:29
  • 아주 옛날의 추억 빨간잠밬ㅋㅋ(프로필사진)2008-07-04 11:35:37
  • 광월야 2권이 불량이야. 으악. 어떡해요. 휘긴경. 싸인하나로 용서해줄께요(광월야)2008-07-04 14:03:50
  • 누군가가 영화광이라면 2번보기를 주저말고, 관련된 글을 쓰고, 영화를 만들라고 했는데, 장르문학을 좋아하는 나에게, 소설을 쓰라는 것은 참으로 고역이 아닐 수 없다. 지금 쓰다 만 것도 각기 20여개가 넘는 데 문제는 10페이지도 안된다는 거…(소설)2008-07-04 15:41:17

이 글은 시쿠님의 2008년 7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7-04 한줄생각

블로그를 새로 만든 기념으로 별 오지도 않는 다른 블로그의 트랙픽으로
이쪽으로 이끌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근데.... 지금 현재시간 네이버 블로그 왜 그렇게 느린 거니??

소고기 때문에.. 블로거들 입단속 할려고... 이는 완전히 추측으로 쓰는 글인데... 사람들이 별로 보지도 않는 글로 선동할 생각은 없다.

우리나라 제일의 포탈 사이트에서 글쓰기가 어렵다는 것은 정말로 흔치 않는 일인데. 소고기 공시 이후 이런 일이 벌어진다는 것이 참으로 의심스럽지 아니할 수 없다

2008-05-28 한줄생각

배틀스타 시즌 4에 대한 책을 오늘 yes24에서 주문하였다. 지구를 어떻게 찾아갈 것인가? 이게 문젠데.. 빨리 읽고 감상을 올려야지

2008-04-17 이야기

내일 학술대회에서 발표가 있다. 발표 때마다 긴장하지만 항상 가지고 다니던 문제는 항상 반복된다. 가장 중요한것은 준비와 자신감. 그리고 멋있게 하려는 자세? 오늘 발표를 위한 검토의 시간이 있었다. 서로의 발표를 봐주었는데 이를 두서없이 체계적이지 못하게 검토해주겠다.


<p>고려사항
1. 좌석 배치
2. 보조자의 필요? (리모컨이 있어야 한다.)
3. 마이크의 유무
4. 청객들이 얼마나 있을까
</p>
<p>문제점
1. 말이 빠르다.
2. 말이 끊어진다. (상대방의 생각도 끊어진다.)
3. 너무 앞만을 보려고 한다.
4. 자신감이 부족하다. (준비를 많이 해야 자신감도 만빵)</p> 5. 스크린에 대한 시선의 고정 6. 산만한 몸 동작 7.

2007-11-05 프레젠테이션

Mixed Matrial Arts: 종합격투기를 의미함.
그 시작은 많은 종합격투기 대회들이 처음에는 이종격투기(서로 다른 격투기간의 대결 태권도vs복싱 등)로 불렸으나 대부분의 선수들이 복싱, 킥복싱, 주짓수, 레슬링, 삼보, 유도 등을 모두 수련하면서 자신의 주 종목을 base로 하는 무예간의 대결이 무의미해짐. 그러므로 이종격투기보다는 종합격투기로 룰리는 것이 타당함.

2007-11-01 MMA